신청 안 하면 720만원 날리는 거
지금 이 순간에도 받아가는 기업들!
고용촉진장려금 최대 지원금액
놓치면 후회하는 최대혜택
1인당 월 60만원, 연간 최대 720만원까지 지원! 고령자,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고용 시 인건비 부담을 대폭 줄여드립니다. 현재 중소기업 80% 이상이 이 제도로 인력난과 인건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있습니다.
고용촉진장려금 실제 수령 후기
1. 제조업 대표 김 사장님 (직원 15명 규모)
• "60대 숙련공 2명 채용 후 연 1,440만원 지원받았습니다. 신청 절차도 온라인으로 30분이면 끝나고, 고용 유지만 하면 매월 통장에 입금돼요. 인건비 걱정 덜고 경력 있는 인력까지 확보해서 일석이조입니다!"
2. 소상공인 박 대표님 (카페 운영)
• "경력단절여성 1명 채용했는데 720만원 전액 받았어요. 최저임금 부담이 컸는데 이 지원금으로 1년간 인건비 50% 이상 절감했습니다. 직원도 안정적으로 일하니까 서로 윈윈이에요!"
3. IT 스타트업 이 대표님 (직원 8명)
• "장애인 개발자 채용 후 지원금과 함께 추가 세액공제까지 받았습니다. 고용24에서 신청하고 2주 만에 첫 지원금 들어왔어요. 다른 지원금과 중복 수령도 가능해서 총 1,000만원 이상 혜택 봤습니다!"
대부분이 모르는 숨겨진 추가 혜택
숨겨진혜택 1
"다른 고용지원금과 중복 수령 가능! 청년고용장려금, 사회보험료 지원 등과 함께 신청하면 1인당 최대 1,500만원 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여러 지원금을 조합해서 인건비 부담을 70% 이상 줄이고 있어요."
숨겨진혜택 2
"세액공제 추가 혜택! 장애인이나 고령자 고용 시 연말정산 때 1인당 최대 900만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촉진장려금 720만원 + 세액공제 900만원 = 총 1,620만원 절감 효과!"
숨겨진혜택 3
"고용 연장 시 재신청 가능! 1년 지원 후에도 계속 고용하면 재신청을 통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고용센터에서 무료 채용 지원, 직업훈련비 지원 등 부가 서비스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어요."
고용촉진장려금 지원 대상 및 신청방법 완벽 정리
고용촉진장려금은 취업취약계층의 고용을 촉진하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제공하는 실질적인 지원제도입니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장기실업자 등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고용24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합니다.
1. 지원 대상 기업 및 근로자
• 우선지원대상기업 및 중견기업이 만 60세 이상 고령자, 등록 장애인, 경력단절여성(결혼·임신·출산·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장기실업자(6개월 이상 실업), 청년층 구직자 등을 고용한 경우 지원 대상이 됩니다. 정규직 또는 일정 시간 이상 근무하는 근로자여야 하며, 사업주와 특수관계가 없어야 합니다.
2. 지원금액 및 지원기간
• 1인당 월 6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지원되어 총 72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 대상자의 유형(고령자, 장애인 등)과 기업 규모에 따라 지원금액과 기간이 조정될 수 있으며, 일부 취약계층의 경우 더 긴 기간 동안 지원받을 수도 있습니다. 매월 고용이 유지되면 자동으로 지급됩니다.
3. 신청 방법 및 필요 서류
• 고용24(work.go.kr)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사업주 회원가입 후 '고용촉진장려금' 메뉴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고용 후 일정 기간 내 신청해야 하며, 사업자등록증, 근로계약서, 4대보험 가입확인서, 임금대장 등의 서류가 필요합니다. 가까운 고용센터(☎1350)에 방문하여 대면 신청 및 상담도 가능합니다.